청각장애 기준 판정 전문 지정 병원 전국 리스트 검색하기



청각장애 기준 판정 전문 지정 병원 전국 리스트 완벽 정리

귀가 잘 들리지 않아 청각장애 등록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청각장애 진단은 반드시 방음부스와 청력검사 장비를 갖춘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있는 지정 병원에서만 가능합니다. 전국 주요 병원 리스트와 함께 진단 기준, 절차, 비용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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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진단 가능한 지정 병원 조건

청각장애 등급 판정을 받기 위해서는 아무 병원이나 방문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연금공단에서 지정한 의료기관 중 방음부스가 있는 청력검사실과 청력검사 장비를 갖춘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특히 청성뇌간유발반응검사(ABR)는 청각장애 등급 판정에 필수적인 검사로, 고가의 장비라 대학병원급이나 일부 전문 이비인후과에서만 시행 가능합니다.



병원 선택 시 필수 확인사항

병원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청각장애 진단검사가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순음청력검사를 위한 방음부스, 청성뇌간유발반응검사(ABR) 장비, 어음명료도 검사 장비가 모두 갖춰져 있는지 물어보세요. 일부 이비인후과는 기본 청력검사만 가능하고 ABR 검사는 불가능한 경우가 있어 재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전국 주요 ABR 검사 시행 병원

방음부스와 ABR 검사 장비를 보유한 전국 주요 의료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지역에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세브란스병원이 있습니다. 경기 지역은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수원), 의정부성모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명지병원(고양) 등이 있습니다. 인천은 가천의과대학교 길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에서 검사가 가능합니다.

지역별 청각장애 진단 전문 병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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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별로 청각장애 진단이 가능한 병원을 정리했습니다. 대학병원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대학병원급 장비를 갖춘 개인 이비인후과도 증가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대학병원은 예약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으나, 전문 이비인후과는 상대적으로 빠른 검사와 진단이 가능합니다.

서울·경기·인천 권역 병원

서울 강남 지역에는 삼성서울이비인후과(광진구), 서울맑음이비인후과, 서울퍼스트이비인후과, 아산베스트이비인후과(마포 합정역) 등 ABR 검사 장비를 보유한 전문 이비인후과가 있습니다. 서울 이촌동의 허창호이비인후과는 20년 경력 전문의가 청각장애진단 전문시설을 운영합니다. 송파 지역에는 한별이비인후과, 판교에는 판교서울이비인후과가 청각재활 클리닉을 운영합니다.

충청·호남·영남 권역 병원

대전 지역은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대전을지대학교병원에서 ABR 검사를 시행합니다. 충남 천안에는 단국대학교병원이 있습니다. 대구에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 대구파티마병원, 영남대학교병원, 중앙이비인후과가 청각장애 진단이 가능합니다. 부산은 동아대학교병원, 동의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정앤김이비인후과의원(해운대 좌동)이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 여수다나이비인후과, 전주효천베스트이비인후과도 청각장애 진단이 가능합니다.

강원·경북 지역 병원

강원도 원주에는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있습니다. 경북 경주는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안동은 안동병원에서 난청 확진검사를 시행합니다. 경기 평택에는 모산이비인후과의원이 지제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청각장애 등급 판정 기준과 절차

청각장애는 2급부터 6급까지 5단계로 구분되며, 1급은 청각장애와 다른 장애가 중복된 경우에만 인정됩니다. 등급 판정은 순음청력검사 결과와 어음명료도 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결정됩니다. 2급은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90dB 이상이거나 두 귀의 어음명료도가 50% 이하인 경우입니다.

등급별 세부 기준


등급청력 손실 기준
2급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90dB 이상
3급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80dB 이상
4급 1호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70dB 이상
4급 2호두 귀의 어음명료도가 50% 이하
5급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60dB 이상
6급한쪽 귀 80dB 이상, 다른 쪽 40dB 이상

진단 절차 7단계

  1. 주민센터 방문하여 장애진단 의뢰서 발급(선택사항, 병원 먼저 방문 가능)
  2. 이비인후과에서 1차 순음청력검사 및 어음청력검사 실시
  3. 2~5일 간격으로 2차 순음청력검사 실시
  4. 2~7일 간격으로 3차 순음청력검사 실시
  5. 청성뇌간유발반응검사(ABR) 1회 실시(15~30만 원)
  6. 장애진단서, 진료기록지, 검사결과지 발급받아 주민센터 제출
  7. 국민연금공단 장애등급 심사 후 약 4~8주 내 결과 통지

청각장애 진단 검사에는 총 2개월간 평균 20~40만 원의 비용이 듭니다.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검사는 청성뇌간유발반응검사(ABR)로 병원마다 15~30만 원 사이입니다. 순음청력검사 3회와 어음명료도 검사를 합쳐 전체 검사 비용은 평균 30만 원 정도로 예상하면 됩니다.

등록 후 받을 수 있는 주요 혜택

  • 보청기 구입 비용 90% 지원(5년마다 1회, 한쪽 기준)
  • 보청기 수리비(후기 관리비) 매년 지원
  • 휴대폰 요금 50% 할인, 인터넷 30% 할인
  • TV 수신료 면제, 지하철·전철 무료
  • 전기·가스·수도 요금 50% 감면(심한 등급)
  • 문화생활 입장료 무료 또는 50% 할인

복지카드 발급 후 병원에서 보청기 처방전을 받고 보청기를 구입합니다. 보청기 구입 후 31일이 지나면 이비인후과에서 검수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하며, 2020년 1월 1일 이후 발급된 보청기 처방전은 음장검사를 필수로 시행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청각장애 진단은 어떤 병원에서 받을 수 있나요?

방음부스가 있는 청력검사실과 청력검사 장비를 갖춘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있는 의료기관에서만 청각장애 진단이 가능합니다. 특히 청성뇌간유발반응검사(ABR) 장비가 있는지 병원에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Q2. 청각장애 등급 판정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이비인후과에서 3회의 순음청력검사와 1회의 ABR 검사를 완료하는 데 약 2주~1개월, 서류 제출 후 국민연금공단 심사까지 4~8주가 소요되어 총 2~3개월 정도 걸립니다.

Q3. 청각장애 진단 비용은 얼마인가요?

병원마다 차이가 있으나 순음청력검사 3회와 ABR 검사 1회를 포함해 평균 20~40만 원, 일반적으로 총 30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ABR 검사가 15~30만 원으로 가장 비용이 많이 듭니다.

Q4. 청각장애 등록 후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무엇인가요?

보청기 구입 비용 90% 지원(5년마다), 보청기 수리비 매년 지원, 휴대폰 요금 50% 할인, 대중교통 무료, TV 수신료 면제, 각종 문화시설 할인 등 다양한 청각장애인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