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의 대표적인 음악 예능 프로그램인 <히든싱어>가 시즌7로 돌아오면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의 음성을 완벽하게 모사할 수 있는 ‘모창능력자’들이 경합하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으로, 2012년에 첫 시즌이 시작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제 10년이 지난 2022년, 시즌7의 첫 방송이 다가오고 있다.
시즌7 첫 방송 일정과 MC
최근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히든싱어7의 첫 방송 날짜는 2022년 8월 19일 금요일 밤 8시 50분으로 정해졌다.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는 여전히 전현무가 맡고 있으며, 그가 프로그램의 매끄러운 진행을 책임질 예정이다. 많은 팬들이 전현무의 진행 스타일을 기억하고 있으며, 그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게 남아있다.
방청 신청 방법과 유의사항
방청을 원하는 사람들은 공식 홈페이지의 ‘히든 판정단 참여’ 탭에 접근해야 한다. 이곳에서 단체명, 간단한 소개, 방청 가능 인원, 대표자 이름과 연락처를 작성하면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방청은 8명 이상 20명 이하의 단체만 가능하므로 개인 방청 신청은 지원되지 않는다. 프로그램의 녹화는 일산 JT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30분까지 도착해야 한다. 녹화는 약 5시간 정도 소요되며, 미성년자는 신청할 수 없고, 객석 구조상 동행한 사람과 떨어져 앉을 수 있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출연진 라인업
현재 확인된 출연진 라인업은 상당히 화려하다. 강민경(다비치), 강수지, 구창모, 규현, 김동률, 김준수, 김민종, 김현식, 김창완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가수들이 포함되어 있다. 나얼, 나훈아, 노사연과 같은 전설적인 아티스트도 그 명단에 올라와 있으며, 아이유, 송가인, 선미, 엄정화 등 최근 인기 있는 가수들도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영탁은 <히든싱어2>에서 모창능력자로 출연한 이력이 있어 그의 귀환도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부분이다.
영탁과 리매치 가수들에 대한 기대
영탁은 과거 <히든싱어2>에서 ‘겸임교수 휘성 박영탁’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한 적이 있어, 이번 시즌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닐 것으로 보인다. 그의 출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첫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아이유와 박정현 등 리매치 가수들도 포함되어 있어, 그들의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크다. 리매치가 이루어질 경우, 팬들에게는 더욱 흥미로운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방청 후기와 녹화 현장
방청에 참여했던 이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경험을 남기고 있다. 녹화 시간은 6시간 이상 걸리며, 진행 중에는 관객과의 소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이런 분위기 덕분에 프로그램이 오랜 시간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이며, 많은 이들이 다시 방청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된다. 방청 전에는 긴 대기 시간이 있을 수 있으니,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히든싱어7의 의미와 기대
올해는 히든싱어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시즌7은 2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방송일이 다가오면서, 앞으로 어떤 화려한 무대와 감동적인 순간들이 펼쳐질지 지켜보는 것도 큰 재미가 될 것이다. 히든싱어7은 8월 19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므로, 팬들은 이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