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날 서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시장 총정리



2026년 설날 서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시장 총정리

2026년 설날을 맞아 서울에서 진행되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이 총 62곳에 이른다. 이 행사는 설 명절 기간 동안 특별히 준비된 행사로, 많은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며 환급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수산물과 농축산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시장의 참여 여부 및 혜택을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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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환급행사 기본 정보 요약

2026년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수산물과 농축산물 각각 36곳, 32곳의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이 행사는 소비자들에게는 최대 4만 원의 환급 혜택을 제공하는데, 이는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환급,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환급으로 나뉘어 있다. 소비자들은 현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하고, 환급 혜택을 받는 방식이다.



서울시는 71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서 무료로 주정차를 허용하며, 이 기간 동안 시장 자체 할인 행사 또한 진행된다. 소비자들은 이를 적극 활용해 보다 경제적인 장보기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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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환급행사 참여시장 36곳

서울 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참여하는 시장은 36곳으로, 수산물 특화 시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들 시장에서 생선이나 해산물을 구매할 계획이 있는 소비자는 반드시 참여 시장 목록을 확인해야 한다.

주요 참여 시장으로는 다음과 같은 곳들이 있다:

강남권

  • 가락수산시장
  • 도곡시장

강서권

  • 강서수산시장
  • 마포농수산물시장

강북권

  • 청량리수산시장
  • 장위전통시장
  • 대량골목시장

영등포·동작

  • 노량진수산시장

구로·금천

  • 구로시장
  • 남구로시장

이 중 노량진수산시장은 서울의 대표적인 수산물 시장으로, 방문객이 많아 조기 종료 확률이 높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수산물 환급 혜택을 확인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농축산물 환급행사 참여시장 32곳

농축산물 환급행사에도 서울 전역에서 32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이 시장들은 주로 고기류, 과일, 나물 등을 주로 판매하며 설 명절 고품질 농축산물을 구매하는 데 유리하다.

주요 참여 시장은 다음과 같다:

강남구

  • 강남개포시장: 5~30% 할인 및 5만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1만 원 증정

강북구

  • 수유전통시장: 10% 할인 및 서울페이·제로페이 결제 시 온누리상품권 증정

강서구

  • 화곡중앙시장: 할인 행사 및 윷놀이 체험 진행

농축산물 환급 대상은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에 한정되므로, 구매 시 원산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농축산물+수산물 동시 환급 가능 시장

서울의 환급행사는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동시에 환급받을 수 있는 시장이 있어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이점이 된다. 이들 시장에서는 하루에 두 가지 환급을 모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국내산 한우와 과일을 67,000원에 구매하면 농축산물 환급으로 2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수산물인 조기와 굴비를 동일하게 구매하면 추가로 2만 원 환급이 가능하다. 이 경우 총 4만 원의 환급을 통해 실질적인 할인율이 약 30%에 달할 수 있다.

무료 주정차 허용 구간 및 방문 팁

서울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71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서 무료 주정차를 허용한다. 이 조치는 2026년 2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이전 추석 대비 3곳이 늘어난 수치다.

방문 시 유의사항으로는 혼잡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가 가장 붐비므로, 오전 10시에 방문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하며, 주요 시장은 지하철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조기종료 대비 전략과 주의사항

서울의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인기가 많아 조기 종료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노량진수산시장, 가락수산시장 등 대형 시장은 행사 시작 2~3일 만에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조기 종료를 피하기 위해 행사 첫날인 2월 10일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대중교통 이용과 함께 방문 시 필요한 영수증을 잘 보관하고, 환급소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환급 기준에 맞지 않는 품목 포함 시 환급이 거절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마무리하자면, 2026년 설 서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소비자들에게 최대 4만 원의 환급 혜택을 제공하며, 71개 시장에서 무료 주정차를 지원한다. 이번 설에는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며 환급 혜택을 누려보는 것이 좋다. 소비자들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여 시장 목록을 확인하고, 방문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수적이다.